국제 일반

中 내년 5월 ‘창바이산역사문화원’ 완공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백두산 주변의 역사와 민속, 특산물 등을 소개하는 ‘창바이산(長白山)역사문화원’이 지린(吉林)성 안투(安圖)현에서 곧 착공될 예정이라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총면적 50만㎡ 이르는 창바이산역사문화원은 고대 황실과 민간의 숭산(崇山) 의식을 보여주는 ‘창바이역사문화연역원’, 샤머니즘과 조선족 민속문화를 소개하는 ‘창바이산민속문화원’, 특산물 인삼을 주제로 한 ‘창바이산인삼문화원’ 등 3개 부분으로 구성된다.

중국은 창바이산인삼문화원에 인삼문화전시관과 별도로 총 15㎢에 150만주의 장뇌삼을 식재, 관광객들이 산에 오르면서 직접 인삼도 채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이 통신은 설명했다.

창바이산역사문화원 건설에는 총 1억5천만위안(약210억원)이 투입되며, 내년 5월 완공될 예정이라고 통신은 덧붙였다.

사진=신화통신 온라인판 캡처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푸틴, 지하 뚫고 유럽 침투?…“국경에서 땅굴 12곳 발견”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KF-21 40대 ‘통 큰 구매’ 나서나…필리핀 공군이 주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