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매기큐 “진관희 섹스 동영상 나와 상관없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방한 중인
할리우드 배우 매기큐가 ‘진관희 동영상 사건’에 대해 “자신은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못박았다.

영화 ‘삼국지-용의 부활’ 홍보차 내한한 매기큐는 지난 23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항간에 떠도는 소문과 달리) 내가 등장하는 동영상은 없다. 나와 상관이 없는데 왜 내 이름이 거론되는지 모르겠다”며 전면 부인했다.

매기큐는 이번 사건에 대해 “내가 (진관희 동영상 사건에) 관계가 있는 것처럼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마치 내가 그 사건과 관계가 있기를 바라는 것 같다. 나는 그 문제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단언했다.

매기큐는 방한 일정을 마치고 25일 출국한다.

사진 출처 = 잡지 Bazar

기사제휴/스포츠서울 닷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북한 막겠다는데 왜 중국을?”…한국 핵잠수함 끌어들인 일본
  • “성관계 전 준비했을 뿐인데”…전문가가 경고한 5가지 행동
  • “1조원 넘게 깎아줬는데”…인도네시아, KF-21 시제기 인
  • “96% 막아도 부족했다”…UAE가 천궁-Ⅱ 더 실어간 이유
  • “여성 심폐소생술 시 속옷까지 벗겨라”…한국은 반대라는데,
  •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 “몇 명과 성관계 가져봤어?” 물었더니…전문가도 놀란 진실,
  • 5년 키운 아이, 친자 아니었다…‘외도 아니라는’ 아내의 항
  • “50년 된 잠수함 타면 죽는다”…캐나다가 ‘한국 잠수함’
  • “차라리 방을 잡아”…‘공공장소서 애정행각’ 커플, 사회적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