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다이어트 후유증?…빼빼 마른 조디 포스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지성파 배우 조디 포스터(Jodie Foster)가 마른 모습으로 나타나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있다.

자신의 최신작 님스 아일랜드(Nims Island) 홍보차 호주 퀸즈랜드에 방문한 포스터가 예전보다 무척 수척해진 모습으로 팬들 앞에 나타난 것.

이 날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 나타난 포스터는 쇄골뼈가 훤히 들어다보일 만큼 가슴팍이 마르고 볼살이 들어가 지난해 12월에 찍힌 사진(사진 오른쪽)과 현저히 대조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양 손에 도드라진 핏줄과 주름이 운동중독증에 걸린 안젤리나 졸리나 마돈나의 손과 비슷해 지나친 다이어트의 후유증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고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조디 포스터가 너무 야위어서 끔찍할 정도”(Leann Carlton) “매력적인 배우였는데 막대기로 변한 것 같아서 슬프다.”(G.Reed)며 그녀의 건강을 우려했다.

그러나 몇몇 네티즌들은 “옷을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몸이 달라보이는 것 뿐이다. 손에 핏줄이 보이는 것은 노화때문”(M) “사진상 말라보이는 것 뿐”(S Thomas)이라고 반박했다.

한편 포스터는 지난해 한 영화시상식장에서 영화 제작자 시드니 버나드(Cydney Bernard)와의 관계를 고백, 자신이 레즈비언임을 밝힌 바 있다.

사진=NEWS.com.au(사진 왼쪽은 최근의 모습·오른쪽은 지난해 12월의 모습)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WIG 연예/이슈/라이프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잠수함 버리더니…캐나다, 중국보다 러시아 먼저 봤나
  •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 “영혼이라도 팔겠다”…결국 그리펜 품은 우크라, F-16 두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약 먹여 성폭행하고 영상 공유”…7개국서 ‘괴물’ 57명
  • F-35만 믿었는데 반전…韓 F-15K 59대, 적 방공망
  • 혐의 부인하더니 “16세 학생과 성관계” 인정…美 여교사 최
  • 중국 군함 90척에 다급해진 미국…한국에 손 내민 이유
  • 성욕 줄어든 부부 ‘애정’ 되살리는 방법…“예약제, 나쁘지
  • 이란 드론 맞자 장군 벙커로…미군 6명 숨진 참사 폭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