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오바마ㆍ미셸위는 초·중·고 선후배 사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민주당의 유력한 대통령 후보 버락 오바마(47)와 한국계 골프스타 미셸 위(19)가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사립학교인 푸나후 스쿨의 초·중·고 동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푸나후 스쿨은 유치원부터 고등학생 과정까지 있으며 전교생이 3360명으로 학생수 기준으로는 미국 사립학교 중 최대규모다.

1년 수업료만 1만6000달러(한화 약 1600만원) 정도로 대학 진학률이 96%에 이르며 미셸 위는 지난해 이 학교를 졸업한 뒤 스탠포드대로 진학했다. 오바마와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동창인 셈.

오바마는 이 학교를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교 졸업 때까지 8년간 장학금을 받고 다녔다. 또 편모슬하에서 농구를 통해 어려움을 이기고 정체성을 찾아갔다고 동창들은 전했다.

푸나후 초등학교의 오바마 은사는 “걸음걸이와 쾌활한 성격 등이 학교 다닐 때와 똑같다.”라고 말했다.

사진=오바마 후보가 과거 하와이 푸하나 고교에서 농구 선수로 활약할때의 모습.(사진 중앙)

서울신문 나우뉴스 명 리 미주 통신원 starlee07@naver.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욕 사라진 40대 중년, 나이 때문 아니었다…진짜 원인 알
  • 성관계 직후 심장 혈관 파열된 女, 원인은?…“여성 특히 주
  • “여자친구가 설득”…고환 제거 결정한 20대 남성, 이유 알
  • “잠자리 좋았다”는 성인들, 왜 만족 못 했나…진짜 이유 보
  • “회사서 성폭행” 호소한 18세 견습 사원 사망…英 방산업체
  • “성폭행 근거 없다”더니 14억 제안…JP모건 소송에 월가
  • “세계 8번째라더니”…KF-21, 라팔·J-10C 앞에선 아
  • “의사가 만졌어요!”…성폭력 저지르는 의료진에 日 발칵, 한
  • “F-35 대신 보라매?”…캐나다 전투기 재검토에 KF-21
  • “성폭행 당하는 여성 수감자들 비명 끊이지 않았다”…이란의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