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탑, 열애설 부인 “신민아는 절친한 누나일 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인기그룹 빅뱅의 멤버 탑(본명 최승현)이 신민아와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오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신민아와는 좋은 누나, 동생일 뿐이다.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YG측은 “이번 열애설에 대해 탑에게 직접 그 입장을 물어봤다. 탑이 누나 최혜윤씨와 단둘이 살고 있고, 최씨가 신민아와 친한 관계라 양측간에 교류가 있어왔다.”며 “둘은 좋은 누나 동생이고 연예계 선후배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신민아 소속사 스타엠 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같은 입장을 전했다. 스타엠 측의 한 관계자는 “일부 매체에서 신민아 측이 열애사실을 인정했다는 것은 서로간의 커뮤니케이션 문제일 뿐”이라며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YG측과 같은 입장을 전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