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슈가 출신 박수진 “어린 후배들이 기특하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여성 댄스 그룹 슈가의 전 멤버 박수진이 소녀시대, 원더걸스에게 충고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얼마전 본지와 인터뷰를 가진 박수진은 “어린 나이에 데뷔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후배들을 보면 안타까운 점이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많은 인기를 얻는 후배들이 기특하기도 하다. 그러나 그들이 일을 즐기고 있는 것 같아 보기 좋을 때도 있지만 그 당시에 즐길 수 있는 것들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또한 “슈가로 활동할 당시에는 24시간 공연장과 숙소 등에서 자신들을 기다려 주는 팬들의 고마움을 알지 못했다.”며 “후배들이 팬들의 사랑을 당연하다고 느끼지 않고 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

한편 박수진은 MBC 2부작 특별기획드라마 ‘우리들의 해피엔딩’에서 박상면과 불륜 연기를 펼쳐 주목 받은 바 있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 사진 한윤종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천무 18대에 ‘유럽 3국’ 얽혔다…한화가 무기만 팔지 않는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결혼 전 성관계 ‘5명’ 넘은 여성…결혼 뒤 나타난 뜻밖 차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