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돌아온 인디아나 존스, 51개국서 흥행 1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19년 만에 돌아온 영화 ‘인디아나 존스 4: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이하 인디아나 존스 4)의 기세가 무섭다.

개봉 첫 주 4일 만에 국내에서 전국 160만 관객을 동원한 인디아나 존스 4는 일본을 제외한 전세계 51개국에서 지난 22일 동시 개봉해 한국과 미국은 물론 총 51개국에서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이미 올해 개봉작 중 최고 예매율, 개봉 첫날 최고 스코어, 최단기간 100만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며 올해 최대 흥행작임을 예고하고 있다. 또 미국에서는 개봉 첫 주 1억 2600만달러를 벌어들이며 ‘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 왕자’가 2주 동안 기록한 흥행수입(9107만 달러)을 뛰어 넘었다.

한편 영화 인디아나 존스 4는 2차 세계 대전 후 1957년 대학에서 강의를 하며 지내던 인디아나 존스(해리슨 포드)가 고고학자를 꿈꾸는 청년 머트 윌리암스(샤이아 라보프)의 제안으로 크리스탈 해골을 찾아 새로운 모험을 떠나게 되는 이야기다.

사진 = CJ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96% 막아도 부족했다”…UAE가 천궁-Ⅱ 더 실어간 이유
  • “성관계 전 준비했을 뿐인데”…전문가가 경고한 5가지 행동
  • 친엄마와 사위가 한 침대에…딸이 직접 현장 목격, 처벌 가능
  • “여성 심폐소생술 시 속옷까지 벗겨라”…한국은 반대라는데,
  • “최강 전투기라더니”…F-22 수출 막은 미국, 후회하는 이
  • 성관계 끝난 후 ‘이것’ 안 하면 생기는 일…세균 감염 피하
  • “몇 명과 성관계 가져봤어?” 물었더니…전문가도 놀란 진실,
  • “50년 된 잠수함 타면 죽는다”…캐나다가 ‘한국 잠수함’
  • 한국은 이겼는데…일본 축구 날벼락, 주장 선수가 돌연 은퇴
  • “‘첫 성관계’ 빠를수록 더 빨리 늙는다”…한국인 첫 경험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