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인사이드

나카시마 미카, 개그우먼팀과 록밴드 결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눈의 꽃’(雪の花)으로 한국에서도 유명한 가수 나카시마 미카(中島美嘉)가 개그우먼팀과 록밴드를 결성했다.

오리콘은 3일 “나카시마가 개그우먼 트리오 ‘모리산츄’(森三中)와 밴드를 결성했다.”고 보도했다.

밴드의 이름은 ‘미카산츄’(MICA 3 CHU)로 다음달 23일 싱글앨범 ‘I DON’T KNOW’로 데뷔한다. 영어로 쓰인 이번 곡의 가사는 나카시마 본인이 직접 썼다.

이 밴드는 TBS의 음악방송프로그램인 ‘우타방’에 함께 출연을 계기로 미카가 모리산츄에게 먼저 제안하면서 결성됐다.

올해로 데뷔 7년째를 맞이한 나카시마는 “환경문제 등과 관련해 자신이 불렀던 노래가 흥미 위주로 취급된 데 대한 불만을 느꼈다.”며 “이번 밴드활동을 통해 그동안 자신이 느꼈던 불만을 모두 쏟아낼 생각”이라고 밝혔다.

사진=오리콘(새로 밴드를 결성한 나카시마와 모리산츄)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철 기자 kibo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 하루 생활비 2000원…자산 6조 中 ‘자단 여왕’ 천리화,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푸틴 모르게’ 대형 다리 파괴…택배 드론 이용한 신박한 전
  • “사이버트럭인 줄”…韓 K808 장갑차 시승한 美 해병, 스
  • 혼전 성관계 들킨 커플, 공개 채찍질 100대…여성은 결국
  • “성욕 감퇴 없이 정자 생성만 중단”…부작용 없는 ‘남성 피
  • 깁스한 채 “도와달라”던 미남…여성 30명 죽였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