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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6일만에 1위 원투, 소유진과 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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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원투가 지난 4일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Fun’ch’의 타이틀 곡 ‘개과천선’이 발매 후 단 6일만에 온라인 음원 사이트 소리바다 1위에 등극했다.

원투의 ‘개과천선’은 발매한 지 단 이틀 만에 소리바다 9위에 첫 진입 했으며, 지난 9일 2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한 후 발매 6일만에 첫 1위를 등극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10일 서울신문 NTN과 가진 인터뷰에서 원투는 “1위 소식에 긴장되고 흥분된다.”며 “이 기운을 받아 방송에서 1위를 한다면 서로 한대씩 때려 꿈이 아니라는 걸 느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원투는 “2집 때는 두근거리는 마음이 없었다. 그러나 어제 선 쇼케이스 무대에서는 두근거림 때문에 많이 긴장됐다.”며 “초심으로 돌아간 것 같이 기분 좋다.”고 밝혔다.

한편 원투는 오는 12일 KBS ‘뮤직뱅크’에서 선보일 첫 방송 무대를 위해 밤낮 없이 연습에 매진 중이며, 이번 무대에는 특별히 소유진이 함께 할 것으로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 사진 = 한윤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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