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크라운제이 “별명이 ‘개미’가 된 이유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MBC 주말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신상녀’ 서인영과 가상부부로 출연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크라운제이가 자신이 ‘개미’라고 불리게 된 사연에 대해 깜짝 공개했다.

크라운제이가 ‘개미’라는 별명을 얻게 된 것은 올 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MBC 라디오 FM4U ‘김원희의 오후의 발견’에서 DJ 김원희가 청취자로부터 2006년 발매된 크라운제이의 앨범 수록곡인 ‘케빈은 바람둥이’의 신청을 받았고, 김원희가 ‘개미는 바람둥이’라고 잘못 읽게되면서 크라운제이의 별명은 자연스럽게 개미가 되어버렸다.

이후 크라운제이가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해 초대 MC였던 김원희와 다시 재회하게 되면서 ‘개미’라는 별명이 급속도로 퍼지게 되었다. 또한 아틀란타의 약자인 ’A’를 항상 외치고 다니는 크라운제이의 모습을 본 MC와 출연진들은 이후 크라운제이를 ‘아틀란타 불개미’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이에 크라운제이는 “데뷔 당시만 해도 차가운 이미지였는데 ‘아틀란타 불개미’로 불리게 되면서 이제는 많은 분들이 친숙하게 생각하신다.”며 “지금은 이 같은 별명을 지어준 김원희에게 고마운 감정 뿐”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18일 곰티비를 통해 ‘깔끔히 차려 입은 신사’라는 의미인 크라운제이의 미니 앨범 ‘FLY BOY’가 첫 공개되며, 오는 26일부터 크라운제이는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36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女 외국인 관광객’ 탈출 사건에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땅에선 기름 줄줄, 하늘선 마하 3”…세계서 가장 빠른 비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
  •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 “세 자녀 앞 집단 성폭행”…프랑스 관광객 덮친 2인조, 끝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