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장동건, ‘진시황 프로젝트’ 캐스팅 아직 미정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톱스타 장동건의 영화 ‘진시황 프로젝트’의 출연이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진시황 프로젝트’의 제작사인 오디세이픽처스측은 장동건이 출연을 확정했다는 기존 발표에 대해 “아직 정확하게 결정된 것이 아니다. 이번 달 말에나 결정될 예정”이라며 “보도자료는 너무 성급하게 보낸 것 같다.”고 전했다.

당초 영화사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뤽 베송 감독이 제작하는 300억원 규모의 한국과 프랑스 합작영화인 ‘진시황프로젝트’에 배우 장동건의 캐스팅이 확정됐다.”는 내용의 자료를 배포했다.

‘진시황프로젝트’는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일어나는 엽기적인 살인사건에 얽힌 음모와 진시황 부활 프로젝트의 비밀을 밝히는 이야기로 대한민국 뉴웨이브 문학상 대상 수상작품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한편 ‘진시황 프로젝트’는 제작비가 300억원 이상으로 뉴욕, 파리, 일본 등 해외로케이션을 통해 이뤄지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이다.

사진=영화 ‘태풍’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사우디 공항 때린 후티, 中 부품으로 1900㎞ 미사일까지?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35년 살림한 아내에 졸혼 통보…퇴직 교사 남편 “연금은 내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한국 첫 핵잠 발주도 안 났는데…한화오션, 원자력 전문가부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