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진재영 의류 쇼핑몰 오픈 “나도 CEO”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SBS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로 모처럼 브라운관에 컴백한 진재영이 의류 쇼핑몰 사장이 됐다.

최근 진재영은 자신의 이니셜 J와 아우라를 합성해 ‘아우라 제이(aura-j)’라는 이름으로 여성의류 쇼핑몰을 오픈했다.

평소 자신만의 색깔을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소화해 낸 진재영은 판매될 상품들을 직접 선택하는 것은 물론 패션코디와 모델로 나서며 악세서리와 소품 등도 손수 제작하는 등 열의를 보이고 있다.

쇼핑몰 관계자는 “쇼핑몰의 주요 타겟은 20대 초반부터 미시족 여성들까지 실용적이고 센스 있는 상품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최악의 성범죄 터졌다…아내에게 ‘약 500명 성매매’ 강요한
  • “남자 구실 못 하게”…10대 딸에 ‘몹쓸 짓’한 남학생을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천궁만으론 부족했나”…韓, 패트리엇 이어 SM-6까지 사들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9살 딸을 ‘어린 신부’로 판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아프
  • “여기서 했다간 병원 갈 수도”…의사가 말린 성관계 장소 7
  • 바다 위 원자력발전소…美 핵 추진 항공모함 포드함, 전력 생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