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게 소문난 잉꼬커플 션ㆍ정혜영 커플이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한다.
션과 정혜영 커플은 27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녹화를 갖고 그 동안 숨겨진 가정사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더욱이 이들 커플이 예능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해 진실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더욱 많은 이들의 시선이 ‘무릎팍 도사’에 모아지고 있다.
특히 션과 정혜영 커플은 평소 기부천사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좋은 일에 앞장 서왔으나 이를 공식적으로 밝힌 적은 없어 궁긍증을 사왔다.
한편 정혜영은 오랜만에 MBC 창사 47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에덴의 동쪽’을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사진=션 미니홈피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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