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힙합 톱가수’ 30일 홍대 클럽 총출동 한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국내 정상급 힙합 뮤지션들이 한데 뭉쳐 홍대 앞을 떠들썩하게 만든다.

오는 30일 오후 5시 홍대 앞 클럽 ‘CATCH LIGHT’ (캐치라이트)에서는 힙합 프로듀서 페니(PE2NY)의 첫 정규 앨범 ‘ALIVE SOUL CUTS Vol 1’ 의 쇼케이스가 대규모 힙합 공연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쇼테이스에는 페니의 앨범에 참여한 13팀의 힙합 뮤지션 (에픽하이, MYK, 림샷, 라임어택, 넋업샨, 마이노스, 키비, 팔로알토, 더콰이엇, 원선, 본킴, 아키라, 티비엔와이) 등이 무대에 오를 것으로 알려져 힙합 축제 한마당으로 거듭날 될 전망이다.

페니는 에픽하이의 전 앨범과 국내 힙합 뮤지션들의 앨범 대다수에 손을 댄 실력파 힙합 프로듀서다. 그간 활발한 음반 제작 활동으로 동료들과 두터운 음악적 신뢰를 쌓을 수 있었기에 힙합 가수들의 대화합을 다지는 이번 공연을 이룰 수 있었다는 전언이다.

한편 지난해 12월 페니가 타블로와 제작한 프로젝트 앨범 ‘이터널 모닝’(Eternal Morning)은 국내 연주곡 앨범으로는 드물게 ‘1만장 이상’이라는 이례적인 판매고를 기록하며 힙합 매니아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은 바 있다.

이번 앨범 ‘ALIVE SOUL CUTS Vol 1.’은 국내 힙합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래퍼들이 페니의 지휘 아래 모여 탄생시킨 2001년 이후 첫 ‘힙합 컴필에이션(Hiphop Compilation,편집된 모음 음반)’ 앨범 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조민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女방송인의 성관계 영상·사진 유포한 남성, 반전 실체 드러나
  • 성관계 시간 ‘2배’ 늘려주는 앱 등장…“효과 과학적 입증”
  • ‘29금 영화’ 속 성관계 즐기던 아내의 반전 결말…남편이
  • “중학생과 수개월 관계”…들키자 사라졌다, 美 학교 직원 추
  • “숙소 곳곳에 소변 보고 촬영해 성인 사이트 올려”…에어비앤
  • “성관계 중 극심한 통증”…30대 女 몸속에서 ‘이것’ 나왔
  • 경찰, 성폭행 신고한 피해자에 성관계 요구…印 공권력 현실
  • “한국, 트럼프 요구 거절할 급이 아니다”…美 전문가 진단
  • ‘호르무즈 파병’ 우리 국민 여론조사 실시…“절반 이상 찬성
  • 영유아 64명 성 학대한 소아성애자에 자유를?…가석방 심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