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클 잭슨ㆍ파멜라 앤더슨, 핑크빛 열애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50)과 섹시 스타 파멜라 앤더슨(41)이 말리부에서 핑크빛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국 신문 ‘미러(Mirror)’ 온라인판은 “잭슨과 앤더슨이 말리부 해변에 위치한 셔터 호텔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호텔 바에서 술을 마시며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어갔다”고 보도했다.

이들의 데이트는 다음 날에도 이어졌다. 두 사람은 호텔에서 약간 떨어진 카운티 마트의 한 커피숍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잭슨과 앤더슨은 편안한 모습으로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주위를 의식한듯 눈에 띄는 스킨십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스캔들이 더욱 눈길을 끄는 이유는 잭슨은 그동안 좀처럼 스캔들이 나지 않았기 때문. 반면 앤더슨은 숱한 남성들과 염문설을 뿌릴 정도로 바람기가 다분한 스타였다.

두사람의 스캔들이 터지자 할리우드 관계자들은 “잭슨이 그동안 이혼 후 쭉 싱글로 살아와 외로움을 느끼던 차였다. 앤드슨 역시 최근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 이혼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만큼 서로에게 힘이 된 것 같다”며 이들의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한편 일부 할리우드 연예언론은 이들의 열애설이 단순한 ‘설’에 불과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할리스쿱’은 “이름만으로도 대단한 스타들이기 때문에 만남이 열애설로 발전했다”며 “친구 이상의 관계는 아닐 것”이라고 보도했다.

기사제공=스포츠서울닷컴 강경윤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