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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 “12시간 연습-숙소-녹음 반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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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보컬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2번째 싱글 앨범 발매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쏟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오는 18일 새 앨범을 발매하는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지난 상반기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곡 ‘LOVE’에 이어 신나는 댄스곡으로 컴백할 것을 전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는 소감을 밝혔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인 가인은 4일 미니홈피를 통해 “요즘은 ‘연습 숙소 녹음’을 반복하며 연습에만 미쳐 살고 있다.”며 “솔직히 지난 앨범인 ‘love’를 너무 사랑해 주는 바람에 너무나 부담감이 컸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제 2-3주도 컴백이 남지 않았는데 대박인 앨범이라 빨리 들려드리고 싶다.”며 “진정한 실력으로 정정당당하게 더 음악적인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소속사 측은 “브라운아이드걸스는 현재 매일 12시간 이상씩 안무연습을 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오는 6일 2번째 싱글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 및 자켓 촬영을 마치고 새 앨범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제공 = 내가내트워크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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