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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이선균 “브룬디 아이들과 함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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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균이 SBS와 월드비전이 공동 진행하는 ‘기아체험24시간’을 위해 아프리카의 브룬디를 다녀왔다.

10년간의 내전으로 30만 명이 목숨을 잃고 인구의 1/6이 난민으로 전락한 브룬디는 아직도 전쟁의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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