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장진영 측 “곧 항암치료…쾌유 빌어달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톱스타 장진영(34)의 위암투병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지나친 과잉 보도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장진영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25일 오후 “장진영이 현재 병원에 입원 수속을 마쳤으며, 정밀 진단을 받고 있다.”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장진영의 정확한 용태는 소속사 측도 병원도 모르고 있다. 오늘 정밀진단을 받아 봐야만 그 정황을 알 수 있다.”며 “일부 언론사에서 중태인 것 처럼 보도 하고 있는데 멀쩡히 살아있는 사람을 죽이지는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장진영은 25일 오전 서울에 위치한 한 종합병원에 입원 수속을 마쳤으며, 현재 정밀 진단을 받고 있는 중이다.

장진영 측 관계자는 “정밀 진단 결과가 나온 후에 항암 치료에 들어간다. 꼭 완쾌될 것이다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앞으로의 치료 과정을 설명하는 한편 응원을 부탁했다.

장진영은 지난 17일 서울의 한 종합병원 부설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22일 발병사실을 처음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92년 미스 충남 진 출신인 장진영은 영화 ‘반칙왕’, ‘소름’, ‘싱글즈’ ‘청연’,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등에 출연했으며, 2006년 SBS ‘로비스트’ 이후 후속작을 물색하던 가운데 병마에 시달리게 됐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