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최진실 어머니, 경찰 조사 후 서둘러 빠져나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탤런트 최진실의 사망 소식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관할서인 서초경찰서에는 많은 취재진들이 몰린 가운데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오전 10시 50분께 최진실의 어머니 정모씨와 탤런트 신애는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서를 찾았으나 취재진을 피해 바로 차를 타고 빠져나갔다. 취재진의 질문이 쏟아졌지만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다.

경찰 역시 사건과 관련한 정보 관리에 신중한 모습이다.

경찰측은 “현재 사망경위와 배경에 대해 조사 중”이라며 “수사결과는 브리핑을 통해 발표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경찰의 브리핑은 오후 1시 예정되어 있으며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 사진=김상인VJ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우린 철수합니다”…한국 잠수함 버린 캐나다 후폭풍, ‘아쉬
  • 성관계 중 몰래 콘돔 뺀 美 국회의원 후보 논란…스캔들에 발
  • “혹시 남들 들을까 봐 신음 참았다”…Z세대 67%, 英 조
  • “성관계 영상으로 호객”…한국서 성매매로 6억 번 태국 트랜
  • 한국 잠수함 버리더니…캐나다, 중국보다 러시아 먼저 봤나
  • “K9·천무 사지 말라더니 직접 만든다?”…유럽의 달라진 계
  • “들러리는 여기까지”…캐나다 잠수함 탈락, 퍼주기 끝내야
  • “KF-21, 200대 수출할 수도”…외신도 놀란 한국 전투
  • “빨리 사인 좀”…한국 잠수함 꺾은 독일 TKMS, 캐나다
  • “한국 잠수함 선택했어야지”…‘직격탄’ 캐나다 자동차 업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