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자살 충격 최진실…화장실에서 목매 숨진채 발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탤런트 최진실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오전 6시 15분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현재 자살로 추정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오전 최씨의 가족이 119에 신고하면서 알려졌으며, 현재는 반포지구대에서 조사 중인 곳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경찰측은 “알려진 데로 최씨가 안방 화장실 샤워부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하고 119에 신고해 112로 신고가 들어와 현재 조사 중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최진실은 1988년 MBC 드라마 ‘조선왕자 500년-한중록’을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꾸준한 작품활동으로 최고의 인기스타로 자리매김 해왔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푸틴, 환장하겠네…“러軍 1000억 짜리 전투기, 아군 오인
  • “한국! 좀 도와주라”…일본, 자존심 접고 LNG선 건조 협
  •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 “푹 빠질수록 성관계도 자주?”…연인 1500명 자료 분석해
  • 韓 FA-50 최대 라이벌인데…인도네시아, 伊 M-346F
  • “100여 명과 강제 성관계”…남편 협박에 차량서 남성 상대
  • 생방송 중 가슴에 붙은 ‘대형 바퀴벌레’…꿈쩍않은 美기자 화
  • “옷 벗기고 가슴 만져도 강간미수 아니다?”…인도 대법원장
  • “고환에 얼음팩 댄 억만장자”…정자 검사서 뜻밖의 결과
  • 트럼프, 한국 없으면 안 되네…잠수함 못 만드는 미국 탓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