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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안나 카리나 “부산영화제 참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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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벨바그의 여신’이라 불리는 프랑스의 여배우 안나 카리나(Hanna Karin Blarke Bayer)가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해 마스터 클래스를 가졌다.

8일 오후 2시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스카이홀에서 열린 마스터 클래스에서 안나 카리나는 ‘My Life, My Cinema’ 라는 주제로 관객들과 만남을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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