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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임권택 감독 ‘레드카펫 입장’
조민우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8.10.09 19:18
임권택 감독이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부일영화제’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국내 최초의 영화상으로 알려진 부일영화상은 1973년 제 16회를 마지막으로 중단됐다가 이번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제17회로 재탄생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부산)
blue@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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