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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신곡 뮤비 공개, 섹시 벗고 순수함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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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여신 비욘세의 새 뮤직 비디오가 공개됐다.

비욘세는 미국 뉴욕 시각으로 13일 아침 6시 모든 MTV 네트워크와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신곡 ‘이프 아이 월 어 보이(If I Were A Boy)’ 뮤직비디오를 통해 확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비욘세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코멘트를 남겨 아직 타이틀도 공개 되지 않은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비욘세는 “이 앨범을 위해 1년 가까이 작업해 왔다. 이번 앨범은 내가 현재 어떤 사람인지 말해줄 수 있는 음악이고 이 음반에 내 마음과 영혼을 모두 쏟아 넣었다.”고 이번 3집 앨범에 대한 의미를 전했다.

내달 18일 발매될 비욘세의 3번째 정규 앨범은 전곡을 비욘세가 직접 공동 작곡하고 프로듀스한 곡들로 구성됐다.

이번 ‘이프 아이 월 어 보이”는 뮤직비디오는 경찰관으로 분한 비욘세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여성으로서의 순수하면서도 여린 모습을 모두 끌어낸 수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

사진제공=소니BMG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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