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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5집 ‘레이니즘’ 선주문 10만장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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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연기자 비(본명 정지훈)의 5집 앨범이 선주문 10만장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15일 발매된 비의 5번째 정규앨범 ‘레이니즘’(Rainism)은 전국 도소매점 선주문량 집계 10만장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 소속사 제이튠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비 5집 정규앨범인 ‘레이니즘’의 선주문량이 발매 몇 일전 집계가 8만 장으로 확인됐으며 발매일인 15일 현재 10만장에 육박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10월 발매한 4집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비의 이번 5집 앨범은 박진영의 품을 떠나 비가 직접 프로듀싱, 작사, 작곡, 안무, 뮤직비디오 촬영 등 다방면에서 직접 참여한 앨범으로 남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비의 5집 앨범은 현재 오프라인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서 실시간 집계량 1위를 기록하는 능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제공=제이튠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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