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송윤아 ‘세이빙 마이 와이프’로 스크린 복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송윤아가 2006년 공포 영화 ‘아랑’이후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올해 SBS 드라마 ‘온에어’에서 까다로운 노처녀 작가 역으로 사랑받았던 송윤아는 차기작으로 영화 ‘세이빙 마이 와이프’(Saving My Wife)의 출연을 확정했다.

송윤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오전 서울신문NTN과 전화 통화에서 “ ‘세이빙 마이 와이프’ 출연을 확정했다. 좋은 시나리오라고 소문이 나서 출연을 망설일 필요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차승원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촬영은 11월 중순 쯤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송윤아는 이번 영화에서 아이를 잃은 충격으로 스스로를 자책하는 지연 역을 맡아 남편으로 나오는 차승원과 첫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다.


한편 ‘세이빙 마이 와이프’는 강력반 형사(차승원 분)의 아내(송윤아 분)가 뜻밖의 살인사건에 휘말리면서 아내를 구하기 위해 남편이 목숨을 거는 내용의 스릴러로 윤제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사진=송윤아의 영화 ‘사랑을 놓치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어쩐지 아침마다 아프더라니…“‘이 자세’로 잠들면 영구적 신
  • 실전 투입했더니 포신이 펑?… 태국군, 중국산 VT-4 전차
  • (영상) “트럼프는 이제 끝났다”…美 시민들, 최악의 총격
  • 심해서 마주친 10m 유령?…단 100번 발견된 ‘거대 해파
  • 마두로는 허수아비?…베네수엘라 막후 조종한 ‘진짜 실세’ 영
  • 점프 10초 만에 비극으로…美 유명 윙슈트 비행사, 산 정상
  • “약 먹던 60대에서 몸짱 79세로”…인생 바꾼 선택 하나
  • “공공장소면 괜찮나?”…헬스장 ‘몰래 촬영’ 논란, SNS까
  • 베네수엘라 ‘왕자’의 오열과 분노…“미군에 납치된 아빠 돌려
  • 순식간에 레이더 먹통…베네수엘라 방공망, 美 전자전기 E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