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과학

현대 ‘제네시스’ 캐나다서 최우수 차량 선정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최근 캐나다에서 현대 제네시스가 최우수 차량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캐나다에 서 출시돼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네시스는 캐나다자동차 기자협회(Automotive Journalists Association of Canada, AJAC)가 주관하는 ‘올해의 자동차 상’ 럭서리 카(Luxury Car) 부문에서 최우수 차량으로 선정됐다.

제네시스가 5만 달러 이하 럭서리 카 부문에서 아큐라 TL, 아우디 A3, 인피니티 G37, 사브 9-3 등 세계적인 자동차들을 모두 제치고 당당히 최우수 차량에 등극한 것.

캐나다자동차기자협회 주관으로 해당 연도 신 모델 중 부문별 최우수 차종을 선발하는 ‘올해의 자동차 상’(The Canadian Car of the Year)은 캐나다 자동차 관련 상 중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되고 있다.

해마다 10월말 신 모델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신 모델 56개 차종 14개 세그먼트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올해는 약 70명의 전문기자단이 외관(디자인), 성능(제동성, 코너링, 가속성), 안전 장치 및 편의 사양 등 전반적인 차량 평가 후 무기명으로 투표를 실시해 선정했다.

현대자동차는 1997년 티뷰론, 2004년 투싼, 2006년 소나타/아제라, 2008년 앙투라지 등도 ‘올해의 자동차 상’을 수상한 바 있어 캐나다 자동차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명 리 미주 통신원 starlee07@naver.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 침대에서 셋이” 쌍둥이 형제와 연애 공개한 태국 여성
  • “돈 자랑이 부른 참사”…SNS 현금 과시하다 여장 절도범에
  • (영상) 일본의 충격적인 로봇 기술 수준…현대차 아틀라스와
  • 김정은 딸에게 손댄 장면 그대로 방송…북한 체제의 금기 논쟁
  • “못생겨지면 이혼당해”…결혼 16년 만에 아내 버린 中 남편
  • “4일간 성매매에 2억원 썼다, 재벌 등 모인 행사서 예약
  • “불쌍한 척 구걸했더니 집이 3채”…낮엔 거지, 밤엔 사채업
  • “금발女 처음이라 흥분”…‘나라 망신’ 10대 소년, 지하철
  • “‘더블 G컵’ 가슴 축소 수술, 국가 세금으로 해줘!” 요
  • “태권도 가르쳤을 뿐인데”…아프간 여성 체포, 돌팔매형까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