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김옥빈 “정재 오빠는 장난 꾸러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이정재, 김석훈, 김옥빈, 이원종 주연의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감독 여균동)의 제작보고회가 6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1724 기방난동사건’은 조선시대 주먹들이 명월향이라는 기방을 두고 벌이는 웃지못할 사건을 그린 코믹 액션 사극으로 1724년 조선 역사에 차마 기록되지 못했던 히어로들의 전국 평정기를 그린 영화로 12월 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성폭행 중 입에 돌을”…구치소 간 12~15세 소년들, 가
  •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튀르키예 향하던 이란 미사일 알고 보니 美 해군 SM-3로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유두 통증 극심했던 남성, 근육통 아니었다…‘이 병’ 진단
  • “이혼하겠는데?”…점성술사 예언에 충격받은 예비 신부의 선택
  • 레이저 발사해 드론 ‘쾅’…이스라엘 실전서 첫 ‘아이언빔’
  • “나만 볼게”라더니…사적 영상 올린 전 남친, 상담 빙자 2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