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비 “세계적인 탑스타와 듀엣곡 초읽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정말 유명한 팝스타와 조만간 함께 노래를 부를거 같아요.”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세계적인 팝스타와 듀엣곡이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비는 최근 OBS 경인TV ‘문화전쟁 스페셜’에 출연해 “진짜 작업을 해보고 싶었던 몇몇 스타가 있었는데 이제 정말 꿈이 현실로 이뤄질 것 같다.”면서 “아직 문서화되지 않았지만 사인을 앞두고 있는 만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내년에 미국 팝시장 진출을 꿈꾸고 있는 비는 “미국 시장에서 나는 신인일 뿐”이라며 “좋은 회사와 마케팅을 함께 하고 프로듀서와 도움을 줄 수 있는 빅스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비는 빠르게 미국 시장에 적응한데 대해 미국의 정서를 잘 파악했기 때문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비는 “내가 미국에서 처음 깨달았던 것은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자였다.”며 “세계적인 에이전트를 만나 경제적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나누고 포기를 할테니 많은 정보와 시나리오들을 달라.”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비는 “좁게 생각해 보면 일도 안하는 사람들에게 내것을 나눠주는 것이 아깝다는 생각을 할수 있지만 포기해야 될 것은 포기해야 된다.”면서 “또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버려야 하는데 그 분들 때문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의 인터뷰는 오는 9일 오후 10시50분 ‘문화전쟁 스페셜’에서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어쩐지 아침마다 아프더라니…“‘이 자세’로 잠들면 영구적 신
  • 실전 투입했더니 포신이 펑?… 태국군, 중국산 VT-4 전차
  • (영상) “트럼프는 이제 끝났다”…美 시민들, 최악의 총격
  • 심해서 마주친 10m 유령?…단 100번 발견된 ‘거대 해파
  • 마두로는 허수아비?…베네수엘라 막후 조종한 ‘진짜 실세’ 영
  • 점프 10초 만에 비극으로…美 유명 윙슈트 비행사, 산 정상
  • “약 먹던 60대에서 몸짱 79세로”…인생 바꾼 선택 하나
  • “공공장소면 괜찮나?”…헬스장 ‘몰래 촬영’ 논란, SNS까
  • 베네수엘라 ‘왕자’의 오열과 분노…“미군에 납치된 아빠 돌려
  • 순식간에 레이더 먹통…베네수엘라 방공망, 美 전자전기 E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