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국내 최초 와인드라마 ‘떼루아’ 12월 첫방송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국내 최초 와인 드라마 ‘떼루아’(극본 황성구ㆍ연출 김영민)가 월화드라마 ‘타짜’의 후속작으로 최종 편성을 확정지었다.

25일 종영을 앞둔 월화드라마 ‘타짜’의 후속작 선정을 놓고 고심하던 SBS 측은 후속작으로 검토됐던 ‘공부의 신’ 촬영이 다소 지연됨에 따라 10월 초 프랑스 보르도 지방 현지 로케 등 사전 준비 작업을 마친 ‘떼루아’를 최종 선정했다.

총 제작비 60억이 투입되는 ‘떼루아’는 2년간의 사전기획 단계를 거쳐 탄생되는 대작으로 기획단계에 그쳤던 기존 와인소재 작품과 달리 실제 제작해 방송되는 것이다.

또한 김주혁과 한혜진의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떼루아’는 두 배우 외에도 유선, 기태영, 송승환, 전수경 등 탄탄한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타짜’ 후속으로 방송될 ‘떼루아’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김주혁 한혜진 (예당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전 여친과 ‘은밀한 영상통화’ 몰래 녹화한 한국男…새 여친이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