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완 “임창정+류승범+조인성+최민식이 롤모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로 국내 첫 영화에 도전한 배우 이완이 닮고 싶은 배우를 꼽았다.

이완은 이번 영화에서 1953년 한국전쟁으로 모든 걸 잃고 살아남기 위해 비정한 어른들에게 맞서는 소년 역할로 성숙된 내면 연기를 선보였다.

최근 이완은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닮고 싶은 배우가 있느냐는 질문에 “모든 배우들이 다 개성이 있고 배울 점이 많다. 배우들의 연기를 볼 때마다 놀랄 때가 많다.”고 존경심을 표했다.

이어 이완은 “임창정 씨의 코믹하고 인간적인 모습, 류승범 씨의 거침없는 애드리브 연기, 조인성 씨의 스타일리쉬한 매력, 최민식 씨의 카리스마 있는 연기는 정말 본받고 싶은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첫 영화에 도전한 소감에 대해서는 “인기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건 거짓말이겠지만 흥행보다는 첫 영화로서 첫 단추를 끼우기에 좋은 영화라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한국, 비싼 핵잠수함 왜 사는데?”…트럼프, 한일 경쟁 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