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박찬호가 WBC에 출전할 수도 있다는 뜻을 밝혔다.
박찬호는 12일 대전에서 WBC 사령탑인 한화 김인식 감독을 만나 1시간 30분 정도 대화를 나누면서 “다저스를 떠나게될 것 같은데 만약 다른 팀과 1년 계약을 하게된다면 어렵지만, 2년 계약이라면 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다”고 말해 당초 WBC 불참 의사를 밝혔던데서 입장 변화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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