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조한선, 이기우 주연의 영화 ‘달콤한 거짓말’(감독 정정화) 제작보고회가 17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달콤한 거짓말’은 운명의 상대를 찾기위해 기억없는 척 앙큼한 연기를 시작한 여자와 그녀의 거짓말을 둘러싼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12월 18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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