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와 빅뱅의 두번째 만남이 이효리의 단독 콘서트 무대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빅뱅은 최근 이효리 1st 단독 콘서트 ‘천하무적 이효리’의 19일 공연에 게스트 출연을 결정했다.
특히 이번 출연은 단순한 게스트 개념이 아니라 이효리와 함께 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이효리와 빅뱅은 지난 11월 15일 ‘2008 MKMF’에서 합동 퍼포먼스를 펼쳐 화제를 낳았다.
이효리와 빅뱅은 ‘나만 바라봐’ (태양, 지드래곤), ‘유고걸’ (승리), ‘날봐 귀순’ (대성) 등 서로의 히트곡을 함께 부르는 합동 퍼포먼스에 이어 탑과의 키스 퍼포먼스까지 ‘MKMF’가 끝난 이후에도 연일 최고의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에 이번 이효리의 단독 콘서트에서도 ‘MKMF’에 못지 않은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번에는 또 어떤 무대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 지에 대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뿐 아니라 이효리는 첫 단독 콘서트에서 완벽한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개런티를 전액 반납해 시스템 비용으로 사용하는가 하면 하루 12시간 이상을 공연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중이며, 공연에 참석하는 팬 전원에게는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를 선물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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