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케이 스포츠와 데일리 스포츠 등 현지 언론은 “윤손하가 지난 5일 TBS 방송 ‘시간단축생활가이드 쇼’(時短生活ガイドSHOW)에 출연해 7월 이후 처음으로 연예계에 복귀했다.”고 보도했다.
일본 언론은 “윤손하의 2개월 된 아들 이름은 ‘시우’(時雨)”라며 “완전 모유 수유로 키워 ‘모유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말에 비상한 관심을 보였다.
또 임신 전 체중이 47kg이었던 윤손하가 출산 때 62kg까지 늘었지만 현재 51kg까지 돌아왔다고 덧붙였다.
특히 산케이 스포츠는 윤손하가 아들과 함께 일본 연예계 복귀 첫 방송에 출연한 것에 주목했다. 윤손하는 아들의 외모에 대해 “조금 못생겼다. 그러나 울고 있을 때도 귀엽다.”며 아들자랑을 했다.
한편 윤손하는 내년 1월 10일부터 일본 각지에 있는 집들을 소개하는 MBS ‘주인십색’(住人十色)에 고정출연한다. 당분간 일주일에 한번씩 일본을 방문해 촬영할 예정이다.
사진=산케이 스포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 기자 spirit0104@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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