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엄친딸’ 엠마 왓슨 “노출신 고려하고 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더이상 노출이 두렵지 않은 18세?

영화 ‘해리 포터’시리즈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엠마 왓슨(18)이 최근 한 공식석상에서 노출 신에 대한 긍정적인 뜻을 밝혀 팬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최근 애니메이션 ‘데스페로 이야기’(The Tale of Despereaux)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아 열연한 왓슨은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모습으로 시사회에 참석해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등이 훤하게 드러난 섹시한 미니 드레스와 하이힐로 멋을 낸 왓슨에 대해 해외 언론은 일제히 “엠마 왓슨은 더 이상 소녀가 아니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특히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18세 밖에 되지 않은 왓슨은 이미 스크린에서의 노출 신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데일리메일은 “그녀가 다음 영화 출연 시 제작사와 소속사의 합의 하에 일정 수준의 노출 신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이 소식은 그녀를 영원히 아이로 여기는 ‘헤르미온느’ 팬들에게 매우 충격적일 것”이라고 전했다.

왓슨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직은 그런 것에 낯선 나이”라면서 “나는 아직 여자가 아니다. 하지만 더 이상 소녀도 아니다.”라고 밝혀 노출 신에 대한 긍정적인 뜻을 내비쳤다.

한편 그녀는 내년 캠브리지 대학 가을학기에 입학해 철학을 전공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엄친딸’의 면모를 다시 한 번 과시한 바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36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女 외국인 관광객’ 탈출 사건에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땅에선 기름 줄줄, 하늘선 마하 3”…세계서 가장 빠른 비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
  •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 “세 자녀 앞 집단 성폭행”…프랑스 관광객 덮친 2인조, 끝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