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과 은지원이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팀 전원에게 겨울 점퍼를 선물했다.
MC몽의 소속사 M.A 와일드독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MC몽과 은지원이 1년이 넘게 동고동락해 왔던 ‘1박 2일’ 팀 전원에게 혹한기 대비를 위한 겨울 점퍼를 선물해 고마움을 표했다.”고 밝혔다.
같은 의류 브래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MC몽과 은지원은 관계자에게 의뢰해 ‘1박 2일’ 팀만을 위한 겨울 점퍼를 제작해 줄 것을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1박 2일’ 스텝 전원의 사이즈를 꼼꼼히 알아보는 등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MC몽 소속사 관계자는 “의류 광고 촬영을 마친 MC몽과 은지원이 ‘1박 2일’ 팀에게 상품을 전달해 줄 것을 의뢰했고 회사 측도 흔쾌히 수락했다.” 며 “혹한기 촬영으로 인해 고생하는 ‘1박 2일’ 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다며 무척 좋아 했다.” 고 전했다.
한편 MC몽은 오는 24일 일산 킨텍스홀에서 열리는 일산 콘서트와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MC몽 전국투어 콘서트 – 몽이 유랑단’ 공연으로 분주하며 은지원은 최근 싱글앨범 ‘G-CODE (지 코드)’ 를 발표하고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 = M.A 와일드독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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