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지옥의 묵시록’ 샘 보텀스, 뇌종양으로 사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미국 영화배우 샘 보텀스(53)가 뇌종양으로 숨을 거뒀다.

19일(한국시간) 할리우드 연예 매체들은 “배우 샘 보텀스가 LA에 위치한 자택에서 사망했다. 죽음의 원인은 그동안 앓아왔던 뇌종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보텀스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직후 많은 해외 팬들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국내 팬들 역시 너무 이른 나이에 세상과 이별한 보텀스의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한편 보텀스는 15세였던 지난 1971년 영화 ‘마지막 영화관 (The Last Picture Show)’로 데뷔해 영화 ‘무법자 조지웰즈’, ‘지옥의 묵시록’ 등에 출연하며 조연 배우로서 깊은 인상을 남겨왔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