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비 “美 빌보드와 박스오피스 동시 석권이 목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빌보드와 박스오피스 모두 석권했으면 좋겠어요”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2009년 당찬 새해포부를 전했다.

비는 최근 OBS 경인TV 연말특집프로그램 ‘김구라의 좋은일 나쁜일 수상한일‘과 인터뷰를 갖고 국내 스타 최초로 미국 빌보드와 박스오피스 동시 석권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비는 2009년 자신이 바라는 희망뉴스로 “빌보트 차트 1위와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닌자 어쌔신’이 미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면 한다. 좀 더 욕심을 내자면 디자이너로서도 성공시대를 열고 싶다.”는 바람을 꼽았다.

비는 미국 아티스트들과 함께 곡 작업을 하고 있다는 소식과 관련해선 “아직 이야기 할 단계가 아니다. 계획은 많지만 아직 구체화 되지 않은 만큼 확실해지면 그때 이야기 하도록 하겠다.”고 최대한 말을 아꼈다.

비는 여성 못지 않은 섹시미로 대표되는 자신의 매력 비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섹시함의 비결을 ‘강한 자신감’으로 꼽은 비는 “자신감이 너무 강하면 자만심이 될 수 있는 만큼 수위를 잘 조절해 활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몸에 단점이 있다고 무조건 감추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적당히 드러내고 감추면서 노출의 수위를 조절하는 것이 단점 보완의 한 방법이 된다. 그러면 누구나 충분히 섹시해 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조기 성관계, 여성에게 좋다”…대통령 망언에 전 국민 발칵
  • 女관광객 습격해 성폭행…동행男 물에 던져 숨지게 한 일당 사
  • “스님 두고 여자들 몸싸움”…4명과 관계 의혹에 태국 발칵
  • “한국 제품 사지 말자”…동남아 ‘연대 불매’ 확산, #SE
  • 1만명 몰린 日 알몸축제…압사 공포 속 3명 의식불명
  • 푸틴 헬기 400억 원어치, 드론 한방에 ‘후두두’…“러 본
  • ‘세계에서 가장 선명한 UFO 동영상’ 콜롬비아 정부 입장
  • 韓 FA-50 경쟁자라더니…인도 자존심 ‘테자스’ 이번엔 착
  • 짝 잃고 초고속으로 은하 질주하는 별 발견
  • “기저귀 광고까지”…‘출산 전 과정’ 촬영·공개한 中 인플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