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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내달 17일 새영화 홍보차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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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가 다음달 17일 내한한다.

톰 크루즈는 브라이언 싱어 감독과 함께 내년 1월 22일 한국 개봉하는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월드 프로모션 일정에 맞춰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하는 두 사람은 첫날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며 다음날에는 공식 기자회견을 갖는다.

한편 지난 1994년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2000년 ‘미션 임파서블2’, 2001년 ‘바닐라 스카이’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은 바 있는 톰크루즈는 이번이 4번째 방한이고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이번이 첫 한국 방문이다.

사진= 영화 ‘작전명 발키리’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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