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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가슴아픈 말기암 환자 사연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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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내레이션을 맡아 말기암 환자들의 가슴 아픈 사연을 소개한다.

장나라는 2009년 1월 방송되는 tvN ‘리얼스토리 묘(猫)’ 신년특집 방송분에서 따뜻한 목소리로 말기암 환자의 아픔 보듬는다.

새해를 맞아 ‘리얼스토리 묘(猫)’는 말기암 환자들의 2009 희망 이야기를 마련했다. 1월 4일 방송분에서 장나라는 따뜻한 목소리로 말기암 환자들의 간절하고 애틋한 희망을 호소력 있고 친근하게 전달한다.

장나라는 약속된 날짜에 참석이 어려울 정도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으나 “말기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의미 있는 일에 꼭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며 더빙을 마쳤다. 이날 장나라는 가슴 아픈 사연을 소개하면서 함께 눈물을 흘렸다.

장나라의 내레이션은 2009년 1월 4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tvN ‘리얼스토리 묘(猫)’에서 들을 수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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