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소녀에서 숙녀로”…아라, 성숙미 뽐낸 스타화보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배우 아라가 16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이즈에서 스타화보 제작 발표회를 가졌다.

스페인어로 ‘사랑’, ‘연인’등을 뜻하는 ‘아무르’(Amor)라는 타이틀의 이번 스타화보에서 아라는 자신의 성숙한 매력을 맘껏 뽐냈다.

아역스타로 출발해 어느덧 숙녀로 변신한 아라는 “사진 속 의상들은 모두 내가 좋아하는 의상들이어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면서 “새로운 느낌 속에서 다양한 감정들을 담아내느라 정신없이 보냈다.”고 전했다.

이어 “2월에서 3월 초 경 영화 ‘스바루’의 개봉을 앞두고 일본, 아시아 쪽에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며 “더 좋은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서 찾아뵙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아라 특유의 산뜻하고 성숙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이번 화보는 15일 부터 SK텔레콤을 시작으로 LG텔레콤, KTF에서 순차적으로 서비스 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최악의 한파 녹일 ‘최고의 온천 여행’은 이곳…“힐링 점수
  •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 “차라리 돼지를 키우지”…중국군 女장교, ‘마두로 참수’ 이
  • “너무 예쁜데 실력까지?”…일본 뒤흔든 20살 ‘배드민턴 여
  • 20대 여성, 피임하려다 그만…‘피임기구 파손’ 희귀 사례
  • “옷 입혀라” 민원까지…양귀비 조각상에 무슨 일이
  • “환갑 앞두고 얻은 금지옥엽”…‘59세 초고령 산모’ 기적의
  • 바위 능선에 머문 고요, 천태산의 겨울
  • “햄버거도 못 산다?”…‘자산 3조’ 유튜버가 밝힌 ‘돈의
  • 빛의 속도로 날아가 ‘쾅’…러, 중국산 ‘레이저 무기’ 사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