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과속스캔들’ 왕석현, 뮤뱅 출연 “케이윌형과 깜찍연기해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영화 ‘과속스캔들’의 인기 아역배우 왕석현(6)이 가수 케이윌(K.will)과 웃음 넘치는 무대를 연출한다.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차태연과 박보영의 아들로 출연해 천연덕스러운 연기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차세대 아역스타 왕석현(6)과 친남매인 왕세빈(10)은 케이윌(K.will)의 ‘러브119’ 무대에 깜짝 출연할 예정이다.

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16일 “오늘 KBS 2TV ‘뮤직뱅크’의 케이윌 무대에서는 인기 아역배우 왕석현이 무대에 깜짝 출연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뮤직뱅크’ 제작진은 “왕석현은 친누나인 왕세빈과 함께 꼬마 연인으로 등장해 케이윌의 ‘러브 119’ 노래 중 MC 몽의 나레이션 부분인 ‘내 심장이 내 사랑이 멈출 것 같아도’ 등을 귀여운 연기로 소화해 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여섯 살 왕석현은 캐스팅 소식을 듣고 생방송 음악방송 무대에 서는 것이 떨릴 법도 한데 더욱 신이 나 있다.”며 “왕석현의 능청스럽고 깜찍한 프로포즈 연기를 기대해달라,”고 기대감을 높혔다.

한편 케이윌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러브119’는 전체 다운로드 차트와 각종 음원사이트 차트에서 1-2위에 머무는 등 4주째 상위권에 랭크 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케이윌은 오늘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무대에도 왕석현과 함께 출연한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