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전도연 출산, 해프닝으로 끝나 “검진받으러 왔을뿐이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전도연의 ‘출산 임박’ 소식은 결국 해프닝으로 끝났다.

전도연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 모습을 나타냈다.

이날 오전 같은 병원에서 첫 딸을 순산한 배우 김희선을 취재하기 위해 모여든 취재진들이 전도연이 병원에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이 같은 우연으로 인해 전도연이 출산을 하러 온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등장했고 취재진들은 병원에 모여들었다.

그러나 전도연 소속사 관계자는 서울신문NTN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전도연은)출산을 하러 온 것이 아니다.검진을 받으러 온 것 뿐인데 김희선이 오늘 출산했다는 소식 때문에 기자들이 오해를 했다.”며 “기자들이 사실 확인을 위해 병원안으로 들어왔다. 현재(21일 오후 7시께) 전도연은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확대보기


전도연의 건강상태를 묻는 질문에 이 관계자는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 출산예정일은 1월 말이지만 초산이라 일주일 정도 지난 2월 초 쯤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전도연은 지난 2007년 3월 사업가 강시규씨와 결혼한 뒤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미니홈피에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글 등을 남기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김예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조기 성관계, 여성에게 좋다”…대통령 망언에 전 국민 발칵
  • 女관광객 습격해 성폭행…동행男 물에 던져 숨지게 한 일당 사
  • “스님 두고 여자들 몸싸움”…4명과 관계 의혹에 태국 발칵
  • “한국 제품 사지 말자”…동남아 ‘연대 불매’ 확산, #SE
  • 1만명 몰린 日 알몸축제…압사 공포 속 3명 의식불명
  • 푸틴 헬기 400억 원어치, 드론 한방에 ‘후두두’…“러 본
  • ‘세계에서 가장 선명한 UFO 동영상’ 콜롬비아 정부 입장
  • 韓 FA-50 경쟁자라더니…인도 자존심 ‘테자스’ 이번엔 착
  • 짝 잃고 초고속으로 은하 질주하는 별 발견
  • “기저귀 광고까지”…‘출산 전 과정’ 촬영·공개한 中 인플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