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X-재팬’ 요시키 “서태지와 한 무대에 서고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일본의 전설적인 그룹 X-japan 리더 요시키가 “서태지와 한 무대에 서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11년 만에 일본의 전설적인 록그룹 X-japan을 재결성해 오는 3월 한국 공연을 앞두고 있는 요시키는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가진 단독 인터뷰에서 “한국뮤지션 중 서태지를 가장 좋아한다.”며 “기회가 되면 꼭 서태지와 한 무대에 서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두 뮤지션의 만남이 성사될지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평소 한국에 대해 관심이 많다.”는 요시키는 제작진이 준비한 한과를 매우 좋아했다는 후문이다.

11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 X-japan의 열광적인 홍콩 콘서트 현장과 요시키의 단독인터뷰는 2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北 무인기 떼로 와도 끝”…한국, 1초 요격 ‘빛의 무기’
  • 36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女 외국인 관광객’ 탈출 사건에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땅에선 기름 줄줄, 하늘선 마하 3”…세계서 가장 빠른 비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