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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호주서 새해인사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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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구정 연휴 보내세요”

CF 촬영 차 호주에 머물고 있는 비(본명 정지훈)가 자신의 홈페이지 ‘레인지훈닷컴’을 통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영상은 호주에서 촬영된 것으로 비는 절친한 친구인 탤런트 김광민과 함께 출연해 새해 인사 메시지를 남겼다. 비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구정 연휴에 가족들과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란다.”고 새해 덕담을 전했다.

또 비는 지난 12일과 14일, 일본의 도쿄와 오사카에서 각 2회씩 양일 간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팬미팅에서 회마다 3000여 명의 팬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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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서 비는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V’자를 손으로 그려 보이는 포즈를 취했다. 팬미팅 현장에 참여한 팬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설레는 표정으로 포즈를 취해 화목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소속사 측은 “비의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새해 인사 동영상과 일본 팬미팅 사진이 설 연휴를 맞이하는 팬들에게 좋은 인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는 지난 21일 CF 촬영 차 호주로 출국했으며 설 연휴 전 귀국해 아시아 투어 및 향후 해외 사업 준비와 자신이 제작한 첫 신인 데뷔 준비로 바쁜 일정을 보낼 예정이다.

사진제공=제이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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