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꽃남’ 임혜진, 구혜선 부상에 ‘지극 母情’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촬영장에서 머리 부상을 당한 구혜선이 무사히 촬영장으로 돌아온 가운데, 구혜선의 부상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병원으로 달려온 이는 선배 연기자 임예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OBS 경인TV ‘독특한 연예뉴스’가 취재한 내용에 따르면 ‘꽃보다 남자’에서 구혜선의 모친 역을 맡은 임예진은 구혜선의 부상 소식을 접하고 가장 먼저 병원으로 달려갔다.

제작진은 “임예진이 구혜선의 치료 내내 함께 했을 뿐만 아니라 그녀의 CT촬영 등을 지켜봤다.”며 극중 모녀사이를 넘어선 끈끈한 애정을 언급했다.

이어 “극에서 어머니로 등장하는 사이라 해도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지는 자리였다.”고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8일 서울 청담동의 한 수영장에서 다이빙신을 찍다가 수영장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는 부상을 입었다.

29일 오전 구혜선의 소속사측은 “경미한 사고였으며 오늘(29일) 퇴원해 촬영에 무리 없이 투입됐다.”고 알렸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군함 3척 사이에 해경선까지…中 함대 태평양 진출, 주변국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