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꽃남’ 김현중 “첫눈에 반한 연예인 있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꽃남’ 김현중이 종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X맨’ 출연자 중 첫눈에 반한 여자 연예인이 있었다고 뒤늦게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 녹화에 참여한 김현중은 “처음 본 여자에게 첫 눈에 반해 꽂히게 되는 경우가 많다.”며 “‘X맨’에서 만난 여자연예인에게 첫 눈에 반했다.”고 고백했다.

김현중은 “그날 녹화 후 집에 돌아가 그 분 생각으로 잠까지 설쳤다”고 말해 과연 그녀가 누구인지 밝혀내고자 하는 네티즌들이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포털사이트 내 의견게시판에는 “도대체 그녀가 누구인가. 반드시 찾아내야지.”, “얼마나 예뻐서 우리 현중이 오빠가 잠까지 설쳤다는 건지 ㅜㅜ”, “궁금해서 미치겠다. 이젠 내가 잠을 설치겠다.” 등의 글들이 올라왔다.

또 이날 방송에서 김현중은 “우정보다 무조건 사랑이다. 정말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친구의 여자친구라도 따지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시한다.”며 실제로 “친구의 여자를 뺏은 적이 있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날 녹화분은 2일 저녁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사우디 공항 때린 후티, 中 부품으로 1900㎞ 미사일까지?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35년 살림한 아내에 졸혼 통보…퇴직 교사 남편 “연금은 내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한국 첫 핵잠 발주도 안 났는데…한화오션, 원자력 전문가부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