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 ‘마이 스케어리걸’은 예기치않게 살인을 하게된 수상한 여인 미나(방진의 분)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남자 대우(신성록 분)가 엮어가는 예측불허 러브스토리이다.
뮤지컬 ‘마이 스케어리걸’은 3월 6일부터 서울 충무아트홀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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