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이광식의 천문학+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여니의 시선
소설 '파멸 기획자들'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국내연예
[NOW포토] 차태현 ‘최고의 남자 주연상 수상’
조민우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9.02.19 00:02
차태현이 18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제 6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시상식에서 최고의 남자 주연상을 수상 후 소감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사는 쪽도 처벌?” 日 성매매 논란 확산…댓글 2000개 쏟아진 이유는 [핫이슈]
일본 정부가 성매매를 ‘사는 쪽’까지 처벌 대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본격 검토하면서 온라인 여론이 크게 갈리고 있다. 그동안 ‘파는 …
국제 일반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했지만 기각 [핫이슈]
신혼 첫날밤 아내에게 얼굴을 긁혀 피를 흘렸다는 남성이 결혼 후 집에서 정신과 관련 약물을 발견했다며 이혼 소송과 함께 약 11만 위…
여기는 중국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외제차 [여기는 중국]
중국 온라인을 통해 유명 외제차인 것처럼 속여 출처를 알 수 없는 가짜 자동차들이 노인들을 울리고 있다. 30일 중국 언론 지무신문에…
여기는 중국
“눈밭에 손글씨 써드려요”…‘월 200만원’ 中 이색 부업 화제 [여기는 중국]
중국 북부 지역에서는 겨울만 되면 흔하게 마주치는 눈이지만, 남부 지역 사람들에게 눈은 여전히 설렘의 대상이다. 지난 20일 중국 상…
국제 일반
캄보디아 국경 긴장 속…‘185억’ 태국 공군 울버린 추락 [밀리터리+]
태국군이 실전 임무에 투입해온 경공격기가 훈련 비행 중 추락해 조종사 2명이 모두 숨졌다고 현지 매체 더네이션이 29일 보도했다. 태…
건강을 부탁해
“부모님 채식 괜찮을까?” 100세 연구가 경고한 저체중 체크 5가지 [건강을 부탁해]
부모나 조부모가 채식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고 있다면 한 번쯤 이런 걱정을 해보게 된다. “연세가 있는데 채식만 해도 괜찮을까.” 중국…
TWIG
연예/이슈/라이프
촬영장서 선배한테 뺨 30대 맞은 여배우… 뒤늦게 안 모친 심경 털어놔
공개 연애하더니…‘55세’ 지상렬, ♥16세 연하와 100일 데이트 공개
“성매매 명소” 관광객 우르르 몰리자…“이제 처벌” 칼 빼든 ‘이 나라’
연하남과 러브샷…‘이혼’ 홍진경 “보조개 예뻐” 핑크빛 기류 ‘깜짝’
택배기사들 “억울하다”…아파트 승강기 공지문에 너도나도 해명
“10개월 아기 몸에 바늘 자국 600개” 엄마가 찔렀다…‘충격 이유’ 中 공분
8500만개 팔렸는데…“집에 있다면 당장 버리세요” 가짜라는 ‘이 크림’
“나 청와대 직원인데”…사칭에 맛들인 70대, 승용차·한우 ‘꿀꺽’
수업시간에 동급생 집단 폭행…부산 중학생 3명 입건
‘재결합 원하는’ 함소원 “전 남편 진화, ‘선’ 제안 받아”
서울EN
연예 핫이슈
‘120억 펜트하우스’ 장윤정, ‘한국은행급’ 초대형 금고
“그만해!”…홍진경, ‘무례’ 이관희 사과에 보인 ‘반응’
“약물 NO” 홍현희, 10㎏ 감량 후 몸매 자랑
‘해외 원정도박 의혹’ 女가수 “저 아닙니다”
‘박나래와 갈등’ 전 매니저들 퇴사처리 안돼…여전히 ‘사내이사’
‘재결합 원하는’ 함소원 “전 남편 진화, ‘선’ 제안 받아”
공개 연애하더니…‘55세’ 지상렬, ♥16세 연하와 100일 데이트 공개
“신고합니다” 그리 전역…‘라스’서 父 김구라에 큰절
‘40억家’ 이나연, 이게 금수저 일상…4800만원 명품시계 자랑
연하남과 러브샷…‘이혼’ 홍진경 “보조개 예뻐” 핑크빛 기류 ‘깜짝’
‘물오른 미모’ 설현…완벽 미모 자랑
촬영장서 선배한테 뺨 30대 맞은 여배우… 뒤늦게 안 모친 심경 털어놔
유재석, 여배우에게 ‘명품 선물’…누구길래
“송혜교보다 예뻐” 극찬에 70대 여배우 “리즈 시절엔 더했다”
‘재벌家 이혼’ 최정윤 근황 “변화 주고 싶어…다른 사람 같죠?”
‘만약에 우리’ 흥행에…23년 만에 역주행한 노래
은퇴 20년 넘었는데…SNS 개설했더니 하루 만에 ‘100만 팔로워’
한혜진 ‘두쫀쿠’ 소신 발언…“굳이 안 먹어도 될 맛”
월드피플+
노메이크업에 쏟아진 악플…68세 여배우가 웃으며 한 말
1983년 미국 ABC가 제작·방영한 TV 미니시리즈 ‘가시나무새’(국내 방영명 ‘가시나무새들’)의 주연 배우 레이철 워드(68)가 ‘노메이크업’ 영상으로 불거진 외모 논란에 대해 차분하지만 단단한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젊음과 미를 잃은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며 “노화는 숨길 대상이 아니라 찬미돼야 할 과정”
호화 요트 대신 군복 입은 ‘우크라 억만장자’…부대 창설해 직접 지휘
러시아와의 전쟁 이후 많은 우크라이나인들이 조국을 떠났지만 반대로 부대를 직접 창설해 전선에 뛰어든 억만장자 사업가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는 우크라이나의 대표적인 사업가에서 지금은 군 지휘관으로 변신한 브세볼로드 코제먀코(55)의 사연을 보도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최대 곡물 생
글로벌 탑뉴스
노르웨이, 왜 ‘천무’ 골랐나…1조원대 수주 뒤에 숨은 무기 정체
노르웨이가 장거리 지상 기반 정밀타격 전력의 핵심으로 한국산 다연장로켓시스템 K239 ‘천무’를 낙점했다. 노르웨이 정부는 30일(현지시간) 육군의 차세대 장거리 정밀화력 체계(LRPF) 사업과 관련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공식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선택은 노르웨이가 장기간 공백으로 남겨왔던 장거리 지상 화력 능력
노르웨이, 왜 한국산이었나…‘천무’ 공식 계약 체결
노르웨이가 장기간 공백 상태였던 장거리 지상 기반 정밀타격 전력의 핵심으로 한국산 무기 K239 ‘천무’를 낙점했다. 미국과 유럽 방산업체들이 경쟁하던 사업에서 한국산 다연장로켓이 최종 선택되면서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도 적잖은 파장이 일고 있다.노르웨이 정부는 30일(현지시간) 육군의 차세대 장거리 정밀화력 체계
아하! 우주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외계인은 ‘아직’ 없다…“외계 혜성 3I/ATLAS의 외계 문명 신호 탐지 실패”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태양계 밖에서 온 것이 분명한 3개의 외계 천체를 찾아냈다. 최초의 외계 소행성인 오무아무아는 2017년에, 두 번째 외계 천체이자 첫 번째 외계 혜성인 보리소프 2019년에 포착됐다. 그리고 2025년 과학자들은 두 번째 외계 혜성이자 3번째 외계 천체인 아틀라스 (3I/ATLAS)를 포착했
추천! 인기기사
“돈 자랑이 부른 참사”…SNS 현금 과시하다 여장 절도범에
“못생겨지면 이혼당해”…결혼 16년 만에 아내 버린 中 남편
김정은 딸에게 손댄 장면 그대로 방송…북한 체제의 금기 논쟁
“4일간 성매매에 2억원 썼다, 재벌 등 모인 행사서 예약
“금발女 처음이라 흥분”…‘나라 망신’ 10대 소년, 지하철
“불쌍한 척 구걸했더니 집이 3채”…낮엔 거지, 밤엔 사채업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더블 G컵’ 가슴 축소 수술, 국가 세금으로 해줘!” 요
“사장 성매매로 월급 못 받아”…‘헐값 판매’의 반전, 매출
‘KF-21 공동개발국’ 인니, 칸 전투기 계약에도 조건 달
케찹 : 세계이슈
아리아나 그란데, 후드티와 부츠를 선택한 진짜 이유
잠수함 꼼짝 마! 잠수함 잡는 대잠 드론 등장
스폰지밥 청바지, 이것 뭐예요?
고요한 계절이 빚어낸 풍경, 겨울 천황산 산행
“눈밭에 손글씨 써드려요”…‘월 200만원’ 中 이색 부업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