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케이티 홈즈, 빅토리아 베컴 따라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월드스타 톰 크루즈의 아내이자 ‘슈퍼 베이비’ 수리의 엄마 케이티 홈즈가 최근 혹독한 다이어트를 마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전 세계 영화인들의 대 축제인 오스카 시상식에 맞춰 공개된 케이티 홈즈의 깡마른 몸매는 수리를 돌보느라 몸매 관리에 관심이 없어 보였던 최근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홈즈의 한 측근에 따르면 그녀는 남편 크루즈와 함께 오스카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10일 전부터 혹독한 다이어트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측근은 “그녀는 최근 뉴욕에서 열렸던 ‘아르마니 파티’에서 참석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다이어트로 인한 피로감이 극에 달했기 때문”이라고 귀뜸했다.

특히 홈즈는 브로드웨이 연극 ‘모두가 나의 아들’(All My Sons)을 공연하며 살이 빠지기 시작했고 다이어트를 위해 한 병당 10 칼로리가 채 되지 않는 다이어트 음료를 마셔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언론은 “홈즈가 빅토리아 베컴의 몸매를 닮아간다.”고 평가하며 그녀의 ‘익스트림 다이어트’에 감탄을 표하고 있다.

한편 홈즈의 남편 톰 크루즈가 출연한 영화 ‘발키리’는 올해 오스카 수상식의 단 한 부분에서도 노미네이트 되지 않는 ‘굴욕’을 겪었다.

사진=theinsider.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세계 최강이라더니 1시간 뜨는 데 1억”…F-22가 美 공
  • “초당 30마리 잡는다”…모기 겨냥한 ‘레이저 방공망’ 등장
  • “남자 구실 못 하게”…10대 딸에 ‘몹쓸 짓’한 남학생을
  • “바지 지퍼 열더니…” 19세 여배우 앞 노출한 오스카 수상
  • 9살 딸을 ‘어린 신부’로 판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아프
  • 최악의 성범죄 터졌다…아내에게 ‘약 500명 성매매’ 강요한
  • 女 수백명에 몰래 이뇨제 먹이고 희열 느낀 공무원…‘화학적
  • “세계 최강 美 항모라더니”…中 드론, 하늘서 미사일 좌표
  • “K9 만들더니 이젠 레이저포까지”…韓·인도, 드론 잡는 무
  • 사망한 남편, 알고 보니 불륜…사후 소송 제기한 아내, 결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